상담기록 92% 미보관·학폭위 회의록 부실…"피해 입증·공정성 검증 한계"학생부 동일 기재·학교폭력 기록 부당 삭제·초과 교원 운영까지 12건 지적서울 종로구 감사원 모습. 2026.2.3 ⓒ 뉴스1 오대일 기자임윤지 기자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韓총리, 李지지율 하락에 "국민 목소리 엄중히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