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교수, 조카 계좌 통해 1128만 원 편취…고발·징계 요구건기연 연구원 뇌물수수·전 부시장 채용개입·공직자 골프 향응 등 공직비리 적발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감사원의 모습. 2025.8.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감사원임윤지 기자 정부, 석유 최고가격·유류세 인하 유지…중동전쟁 장기화에 '출구' 고심정부, 테러방지법 개정 추진…테러단체 지정절차 마련·대응 강화(종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목)尹정부 '140억 배럴' 대왕고래 강행…검증 부실에 시추 일정도 앞당겨공공정보시스템 50개, 민간 클라우드로 옮긴다…2030년까지 단계 전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수)용인 반도체공장 가동 지연 막는다…감사원 "안전 확인되면 임시사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