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교수, 조카 계좌 통해 1128만 원 편취…고발·징계 요구건기연 연구원 뇌물수수·전 부시장 채용개입·공직자 골프 향응 등 공직비리 적발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감사원의 모습. 2025.8.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감사원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오세훈 '서울 주택 행정' 꺼내자 "그 얘기는 나중에 하시죠"(종합)李대통령 "낙태약 미프진 허용하자…해외직구로 사고 방치하는게 무책임"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화)감사원, 하반기 감사계획 확정…선관위 예산·학폭·서울 청년안심주택 점검'대통령 관저 부실 감사' 유병호 특검 출석…"허구 시나리오"'관저 이전 부실 감사' 유병호 종합특검 출석…"축소·누락 없다"'내란 가담' 의혹 강호필 전 사령관 구속 기로…오늘 영장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