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관저 이전 감사 결과 축소·은폐한 혐의 "특검이 일부 사실 침소봉대해…직을 건 감사 결과 모욕 말라"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과정을 부실 감사하고 서류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13일 오전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13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유병호관저이전21그램윤석열김건희김민재 기자 '채 상병 순직 수사 비밀 누설' 이시원 전 비서관 15일 구속 심사특검, '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 19일 첫 소환…조성현 2차 조사(종합)관련 기사'대통령 관저 부실 감사' 유병호 특검 출석…"허구 시나리오"종합특검, '관저 이전 부실 감사' 유병호 감사위원 13일 소환김호철 감사원장 "타이거파 파벌 청산…尹 관저 의혹 수사 예의주시"'윤석열 관저 이전' 부실 감사 의혹 감사원 간부, 구속영장 '기각''관저 이전 봐주기' 감사원 간부 구속 기로…허위공문서 작성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