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관저 이전 감사 결과 축소·은폐한 혐의 "특검이 일부 사실 침소봉대해…직을 건 감사 결과 모욕 말라"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과정을 부실 감사하고 서류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13일 오전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13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유병호관저이전21그램윤석열김건희김민재 기자 공수처, 尹 내란 혐의 수사 과정 담은 '내란 수사백서' 발간한다[단독] 선관위 특검, 인터넷진흥원에 포렌식 인력 요청…선발은 아직관련 기사'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이창수 前 지검장, 29일 1심 재판 시작[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2차 종합특검 '180일' 수사 종료… 윤석열 부부 등 총 58명 기소종합특검, 6개월 수사 종료…50여명 기소에도 '빈손 특검'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