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국도 교차로 사업 잔여지 민원 해결…면적 기준 대신 실제 이용여건 고려국토부, 16년 방치된 잔여 농지 전부 매수하기로 입장 변경국민권익위원회 로고.ⓒ 뉴스1국도 교차로 사업으로 가운데 농지는 1차 편입됐고 적색 부분은 2차 편입지, 노란색 부분은 사업 이후 남은 잔여지다.(국민권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권익위국토부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美빅테크 CEO 올트먼·젠슨황 면담…한미 'AI 동맹' 선언김용범 "AI발 '대문자 K' 양극화…부동산·환율 압력 스트레스 테스트"관련 기사아파트 18m 거리 설치될 청량리변전소…시뮬레이션 돌려 갈등 해결한다오세훈 "국무회의서 관철"… 정원오 "대통령 발목잡기"(종합)10월부터 고속도로 출구 잘못 빠져도…15분 내 재진입 땐 통행료 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