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7개월 만에 결정…역대 최대 과징금은 SKT 1348억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이기림 기자 與, 전문가 초청 21일 정책의총 열기로…보완수사권 보완 논의한병도 "野 엉터리 필리버스터 방치 못해…요건 강화 등 제도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