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권주자 간 공방…김민석 "개입 경고가 해당행위라는 건 바보궤변"정청래 "당 공격·당원 상처 주는 신천지 사태…당 신속 조사해야"더불어민주당 본경선 후보로 진출한 정청래(왼쪽부터), 김민석, 송영길 후보. 2026.7.23 ⓒ 뉴스1 황기선 기자이기림 기자 한병도, 尹 선거법 1심 유죄에 "국힘, 397억 반환해야…회피 꿈도 꾸지마"조정식 "자유·평화 연대, 국회가 이어갈 것…중추국가 책무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