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장·교육감 3장 먼저 기표…지방의원 4장 이어서사전투표율 23.51% 역대 최고…최종투표율도 관심지난 28일 경북 포항시의회 지하동에 설치된 대이동 사전투표소에서 관계자들이 기표소 등을 최종 점검하고 있다. 2026.5.2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기현 기자 권성동 잃은 강릉, 이원모 떠난 용인갑…국힘, 사고당협 36곳 당원 손으로직선제 한발 물러선 장동혁…다음 뇌관은 '당원평가 50%' 당무감사관련 기사권성동 잃은 강릉, 이원모 떠난 용인갑…국힘, 사고당협 36곳 당원 손으로6·3지방선거 평가 통해 AI시대 '여성 정치세력화' 모색한다여야 여성의원 "여성 30% 이상 공천 의무화 선거법 개정 추진"(종합)김용빈, '잠실 시위' 여파에 결국 서울 콘서트 취소…전액 환불소득당 "국고보조 지금까지 총 3.5억…원외되면 우리몫 국힘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