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후보 등록 후 첫 공식 일정"盧, 공식 화해 이뤄졌다고 해줘…통합정치 새기고 나아갈 것"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김민석 전 총리와 '노무현의 마지막 비서관'으로 불리는 김경수 전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이 17일 경남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윤일지 기자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김민석 전 총리가 17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김대중 대통령 묘소 참배를 마치고 묘역을 둘러보고 있다. 2026.7.17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김대중노무현후단협조소영 기자 중앙선관위, 국힘 제기 서울시장 선거 소청 등 기각(1보)김성환 장관 "석포제련소, 낙동강 식수 지장 판단 조사"…영업 중단 시사관련 기사與당권주자 마지막 토론도 '파묘전'…盧부터 '봉이 김선달'까지(종합)정청래 "宋, 귀감되는 원로되길" 송영길 "鄭, 대단한 양반"…칭찬타임송영길 "국정과제 1호도 몰라"…정청래 "50호 뭔지 모르잖나"[인터뷰] 추미애, 당선 직후 놀랐다…임혜자 "재정 비상선언, 엄살 아냐"인생한컷…정 "盧 희망돼지" 김 "DJ 수행" 송 "테러뒤 선거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