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지당 1명에게만 기표해야…신분증 지참제 21대 대통령 선거일인 지난해 6월 3일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 제3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마치고 인증샷을 촬영하고 있다. 2025.6.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장동혁,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 요구'에 "지지 보낸 국민 모욕" 반박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도…선관위 비상임위원 7명 출근 안 해관련 기사장동혁,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 요구'에 "지지 보낸 국민 모욕" 반박송영길, 18일 盧 참배·文 예방 16일 전남행…전대 행보 가속장동혁 "李, 참정권 침해 인정은 립서비스…재선거·특검 입장 밝혀야"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도…선관위 비상임위원 7명 출근 안 해여야 지지율 역전→ 김용민 "鄭 지도부 1차 책임…金총리도 잘했다는 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