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아파트 등 보유이정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달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임세영 기자이기림 기자 국세외수입 미납 61조 넘는데 포털 납부는 5년간 18억…"운영 필요 의문"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