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동의 없이 개인정보 중국·미국 소재 회사로 이전개보위 "이전된 개인정보 즉시 파기, 투명성 확보" 권고ⓒ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딥시크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목)개보위 부위원장 "딥시크 등 中기업 개인정보법 준수 의지 확인"개인정보위, 中에 "안전 정보보호" 당부…中 인터넷 기업 간담회도경남교육청, 개인정보 보호수준 A등급…도 단위 교육청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