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혁 부위원장, 中 인터넷 판공실 찾아 관심·지원 당부한·중 등 모인 '개인정보 협의체' 구성·운영 제안최장혁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왼쪽)과 왕징타오 중국 인터넷 판공실 부주임. (개인정보위 제공)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기림 기자 '대미투자법' 선물 들고 밴스 만난 金총리…안보 협의 '윤활유' 역할李대통령 "충남·북·대전 통합 고민해야…2차 공기관 이전 집중 방식으로"(종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5일, 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14일,토)'개인정보 유출' 쿠팡 손배소 시작…"인당 30만원 배상하라"개인정보위, 퇴직공무원 전문성 살린다…'개인정보 안전지킴이' 위촉암참 만난 송경희 개보위원장 "한미 데이터 교류 환경 조성해 나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