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미등기 사정토지 국유화 특별법 마련키로명동에도 소유주 불분명한 토지…여의도 187배 면적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권익위 제공)관련 키워드국민권익위원회이기림 기자 김영진, 李대통령 SNS 활용에 "수단 넓히는 것 찬성이나 공감 우선"한강버스 의혹·중수청장 국무회의·국대 병역혜택…국감 곳곳서 '충돌'(종합)관련 기사지자체·복지부 '핑퐁'에 반려된 법인 정관 변경…권익위 "복지부가 처리해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목)한강버스 의혹·중수청장 국무회의·국대 병역혜택…국감 곳곳서 '충돌'(종합)김지용 국무회의 배석 논란…李 "위헌적 억지" 반박에 野 "기가 막혀"與 한강버스 공세에 野 중수청장으로 반격…조희대 업추비도 도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