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업계 의견 청취…국회 개정안 발의, 야당도 긍정적치솟는 물가, 소비 장려 필요성…권익위 "업계 의견 전달"정승윤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이 31일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도매시장에서 상인들과 청탁금지법(김영란법)과 관련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국민권익위 제공) 2024.7.31/뉴스1관련 키워드국민권익위원회김영란법이기림 기자 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반응…與 "무죄 자판기" 野 "사필귀정"범여권, 오세훈 '2심 무죄'에 "유감"…특검엔 "즉각 상고하라"관련 기사권익위, 2~3일 한-UNDP 국제반부패포럼 개최…AI 시대 청렴 전략 논의청탁금지법 시행 10년…초반 4386건 위반 신고 70% 줄었다권익위 TF, 전 사무처장 수사 의뢰…정승윤 "억지 주장" '삭발 항의'곽튜브 공무원 아내 '산후조리원 협찬' 청탁금지법 위반 들여다본다김건희 특검, '디올백 선물' 최재영 목사 내일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