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위, 총 640만 원 과태료 부과·시정명령·개선권고 의결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차 개인정보위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4.4.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대한적십자사국립중앙도서관이기림 기자 與, '대통령 골프' 주진우 공격에 "흠집 내기·사이버렉카 수준"김민석 "野, 정치 공세 국익 기준선 지켜야…우크라에 서한 발송 정상이냐"관련 기사[인사종합] 국토교통부·여성가족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