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혁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 "국민 의구심 커…앞당길 것'최장혁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이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출입기자단 백브리핑에서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개보위 제공)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기림 기자 신천지·김지용發 내홍에 흔들리는 與…탄핵·특검 카드로 지지층 결집하나[국감초점] 野, 기노위 국감서 '이재용·최태원' 증인 요구…與 "송구"관련 기사[단독]"신청도 안 했는데 대출 조회"…DB저축銀, 개인정보 142명 유출 추정"보안 인증 받으면 끝?"…금융권 잇단 해킹에 사후관리 시험대中企 산하기관 '부실심사·편성불찰' 지적에 진땀…"심사 개편·기준 강화"(종합)인증 없는 테스트 페이지 방치한 산은캐피탈…정보 유출, 나흘 뒤 인지이상중 KISA 원장 "AI 보안 위협 직면…사각지대 없는 안전망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