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강화에도 불구하고 사육농장 발생 안타까워""관련기관·지자체 협력, 가용자원 총동원해 방역 이행"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강원 영월의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발생에 따른 대책을 논의했다. 2021.5.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박혜연 기자 "사람과 기술의 균형이 중요하죠"…K-안경이 독일 사로잡은 비결"총 2조원 규모"…신세계그룹, 쓱데이서 1년 준비한 물량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