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사격장 반대대책위 및 국방부·해병대 참석4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주민들이 AH-64 미 육군 아파치 헬기 사격 훈련 중단을 촉구하며 사격장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장기면 주민 200여명은 수성사격장 입구에서 아파치 헬기 사격 중단을 촉구하며 국방부 장관과 한미연합사령관의 관을 불 태웠다. 2021.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 수성사격장관련 기사주일석 해병대사령관, 필리핀 방문…군사 협력 강화 방안 논의포항시, 군소음 피해자 3876명에 3만~6만원 차등 지급육군 701특공연대, '최강 스나이퍼' 등극…전세계 37개 팀 제쳤다포항시, 시민 4550명 군소음 보상금 11억8300만원 지급국민권익위, '특별성과 포상금' 첫 도입…14명에 2585만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