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18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산서리 주민들이 군 사격장 앞에서 포병사격훈련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3/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군소음보상최창호 기자 이종능 도예가 23일부터 '가장 단단한 흙' 개인전영덕 송이·김천 '오삼이' 한 자리에…경북 산림박람회 포항서 개막관련 기사포항시, 군소음 피해자 3876명에 3만~6만원 차등 지급경북도, '어선 특별검사 면제' 등 규제개선 공모 수상작 21건 선정포항시, 사격장 주변 3867명에 소음 피해보상금 11.8억 지급포항시, 올해 군소음 피해 보상금 11억8100만 원 결정포항시 '군 소음 피해' 4653건 확정…보상금 12억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