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모독하나" 선명해진 정세균…친문 끌어안고 대권 앞으로

대정부질문 등으로 각종 현안 및 문대통령 비판에 적극 대응
문대통령과 오랜 협력관계…文정부 성과, 곧 정치적 자산

본문 이미지 - 정세균 국무총리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84회 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대정부질문)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1.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84회 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대정부질문)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1.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