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춘천 의암댐 선박 사고 현장을 방문해 실종자 가족을 위로했다(정세균 국무총리 페이스북). ⓒ 뉴스1
6일 강원 춘천시 의암댐에서 경찰선과 행정선, 고무보트 등 3척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행한 가운데 떠내려온 수초섬이 의암댐 인근 신연교에 걸려 있다. 인공 수초섬 고정 작업 중 배가 전복돼 발생한 이 사고로 경찰과 춘천시청 공무원 등 모두 7명이 실종됐으며, 이 가운데 1명은 구조됐고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나머지 5명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0.8.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강원 춘천시 의암댐 선박 사고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정세균 총리 페이스북).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