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공장 들어선 뒤 주민 30명 암 걸리고 15명 숨져 식물성 폐기물, 비료 원료로 사용 안 되는데 허가 내줘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전북지부 및 관계자들이 지난 7월13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의회에서 전북 민변 '익산 장점마을 주민소송'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0.7.13/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익산 장점마을 집단 암 발병의 원인인 비료공장2019.11.22/뉴스1장점마을 - 물고기 폐사와 오염된 도랑, 불법 적재된 연초박. 환경부 실태조사 자료 ⓒ News1 김춘상 기자박주평 기자 출시 넉 달 삼전닉스 2배 ETF…결국 반토막 '씁쓸한 추석'청약한 형 웃고, 따라 산 동생 울고…따따블' 공모주의 두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