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대화'에 앞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정 총리,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구교운 기자 제넨셀 임상 승인 의혹부터 연금·건보 재정까지…복지위 국감돌려받을 진료비 3874억…건보공단이 걷은 돈은 2.4%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