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 중구 미국 대사관저에서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19.10.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홍기삼 기자 추경호 "정부 비판은 정치인 몫…난 시민 위해 실리 챙길 것"서울서 열린 '아스날 매치 뷰잉 파티' 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