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석 전 의원 관람평 "저격 배후가 박정희? 암시조차 없다"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 속에서 누적 관객 수 223만 명을 돌파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주말 동안 41만 201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223만 3963명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영화관에 걸린 '암살자(들)' 포스터의 모습. 2026.10.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암살자박정희육영수박근혜유신선동유해진김학진 기자 "며느리가 날 기만했다"…S급 중고 명품백 선물에 분노한 시어머니"세 아이 가진 더 젊은 엄마와 지속 불륜"…두 번 이혼한 남친의 '두 얼굴'관련 기사[뉴스1 PICK] 육영수 여사 생가 찾은 장동혁 "국민 용납 않을 것"충북 국민의힘 육영수 여사 생가 집결…"암살자 규탄받아 마땅"장동혁 "與, 특정 사건만 성역화…'암살자(들)' 역사 왜곡엔 입틀막"최휘영 "배우 신변 위협 용납 못해…엄정 법집행 요청""박정희·육영수 모욕, 어디 있단 말인가"…암살자(들) 본 '소원' 작가 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