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상어 출현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해양경찰서 대원들이 몸길이 약 3~4미터의 무태상어를 주변을 돌면서 안전 관리를 하고 있다. (부산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8 ⓒ 뉴스1관련 키워드전재수부산시장상어부캉이부산북항수조원홍보효과900억공사핫플박태훈 선임기자 생방송 중 나경원 "왜 한동훈 이야기만, 섭섭…국힘도 잘 싸웠다"조국, 김민석에 '배제 정치 탈피' 등 3대 요구…"우군 또는 레드팀"관련 기사"상어 보러 왔어요"…몰려든 인파에 아쿠아리움 된 부산 북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