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과 신평 변호사. (SNS 갈무리· 재전송 및 DB 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유의동 "안철수, 韓 관련 발언 자제해야…安 서울시장? 지나친 상상"이언주 "전기차 보조금, 제조사에게…아니면 중국차에 시장 다 뺏겨"관련 기사주진우 "우원식, 李 기다렸다 계엄 표결"→ 박주민 "그건 망상…기록 보라"'노상원 비화폰 전달' 김용현, 항소심서 무죄 주장…특검 "형 가벼워"'언론사 단전·단수' 허석곤 전 소방청장·이영팔 전 소방청 차장 재판행종합특검, 수호신TF 계엄 준비 수사…이진우 전 사령관 "전혀 아냐"'노상원 비화폰 전달'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항소심 본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