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 위한 자산…문재인도 국가공원으로 계획한 곳"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서울시민 대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8.6 ⓒ 뉴스1 구윤성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조희대, 국민 선출한 대통령 임명권보다 우위?…헌법 위배"김민석 "野와 뭐가 다르냐"…김용민 "아직 뜨거운 개혁 의지 필요한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