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동교동 김대중 전 대통령(SJ)의 사저. 2024년 7월 DJ 3남인 김홍걸 전 의원이 상송세 등을 내기 위해 100억원대에 매각한 사저는 보존추진위원회, 마포구청 등이 소유자와 협의끝에 '김대중· 이희호 기념관'으로 사용키로 했다. 기념관은 오는 10월쯤 선보일 예정이다. ⓒ 뉴스1 DB박태훈 선임기자 전대 과열에 '정봉주 소환' 박지원 "너무 많은 정봉주 있다…이러다 다 망해"유영하 "박근혜, 정치 재개 않지만 '어른' 노릇 할 생각…나라 위해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