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가 만들든지, 내가 만들겠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지방선거 이후 한 달 넘게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시위 현장을 찾아 확성기를 통해 발언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안은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김건희 황제조사' 이원모 "재판에 전념하겠다" 당협위원장 사퇴김민수 "한동훈 복당 원천 봉쇄…장동혁 연임 않겠다면 출마 권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