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권에 도전하는 김보미(왼쪽부터)·고민정·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21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자 초청 간담회에 앞서 손을 맞잡은 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오대일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이진숙, 시대정신 망각한 돈키호테…5·18은 신화가 된 지 오래"박원석 "이진숙, 이데올로기 우아하게 장악 의도"…'아스팔트 張'과 차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