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청래' 성향의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친김민석' 성향의 강득구 최고위원 발언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2026.7.8 ⓒ 뉴스1 유승관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DP출신 개혁당 이기인 "안규백 탈영, 출근미귀 가능성…병적기록 공개를"홍준표 "장마철 되면 MB '4대강 사업' 대단했다 생각…지류까지 연장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