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17일 거리에서 만난 초등학생들이 '무소속이면 좀 창피라지 않냐'는 물음에 답하고 있는 모습.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김상욱 "23~24일 울산시장 단일화 여론조사, 25일 발표…보수 단일화? 힘들 듯"부산북갑 河 41.7-朴 21.1-韓 32.2…평택을 金 28.7-兪 21.0-曺 25.0 [여론조사꽃]관련 기사부산북갑 河 41.7-朴 21.1-韓 32.2…평택을 金 28.7-兪 21.0-曺 25.0 [여론조사꽃]김용남 "12석 조국이 150석 민주당 합당 주도? 논리적 모순"박지원 "조국, 양보하면 밝은 미래, 아니면 어두워…아직 젊으니 결단을"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연명하면 보수 퇴행"…친한계도 북구 찾아(종합)한동훈 "제가 승리 못하면 '퇴행' 장동혁 당권파 연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