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왼쪽부터), 박주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열린 서울특별시장 공직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본경선 합동연설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5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친한계 "박수영, 장예찬 봤지…여론조사 왜곡 5년 출마 금지"이정현 "광주전남 30% 득표혁명 소망…미래보고 끝까지 가겠다"관련 기사이진숙 "장동혁 내 전화 안 받아…기차는 떠나고" 무소속 출마 시사정원오, 문화예술도시위원회 출범…위원장에 '범도' 방현석 교수정청래 '격전지' 경기 전통시장 찾아…"추경 골든타임"(종합)김부겸 "지원금 10조라도 받아야"…행정통합 재추진 시사김상욱 시장 출마에 울산 남구갑 '6·3 보궐선거' 실시 '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