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자료 헷갈려 韓 지지율 4위로"→韓측 "악의적, 법적 조치"2024년 4월 1일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부산 남구 용호동에서 열린 '국민의힘으로 남구살리기' LG메트로시티 지원유세에서 박수영 남구 후보 지지를 호소하던 모습. 2024.4.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여론조사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장예찬 "정원오 여조 무응답 빼고 백분율 환산? 선거법 위반…날 죽인 선관위 뭐하냐"이정현 "광주전남 30% 득표혁명 소망…미래보고 끝까지 가겠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사법개혁, 쯔양 사례 무수히 나올 것"[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합당 논의 과정 앙금 턴 정청래·조국…'연대·통합' 시기 등엔 시각차[인터뷰 전문] 김상일 "한동훈, 지방선거 또는 재보선 출마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