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서 받은 편지 공개…"악행 반성해라" 비난 봇물SNS 갈무리관련 키워드김건희윤석열내란편지교도소좌파우파선동김학진 기자 "어제 1699원에 '품절', 오늘 1999원 재판매"…주유소 이 와중에 장난하나"'모텔 살인女' 범행 뒤 치킨집서 20가지 음식 주문…피해자 카드로 결제"관련 기사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박성재 '내란중요임무종사' 재판서 진술 거부권창영 특검 임명 한 달 수사 인력 확보 지연…檢 폐지에 파견 시큰둥2차 종합특검, 경찰 특수본에 일부 사건 이첩 요청[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권창영 종합특검, 국방부 검찰단장·조사본부장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