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관계자 증언…20대 대선 전 특활비 받아"최민호 세종시장 측에 300만 원 계좌이체"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등에게 금품을 전달하고 이권을 청탁한 혐의를 받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9.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한학자통일교게이트3대특검유수연 기자 '정교유착 의혹' 한학자 통일교 총재, 재판 불출석…"건강상 이유"조현준 효성 회장, '형제의 난' 조현문 前부사장 공판 증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