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기술적 한계 인정…안정화되면 새로운 대중교통 역할 가능""강북·남 균형발전은 서울 행정의 절반…도시브랜드 경쟁 치열"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현지시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시아 출장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쿠알라룸푸르 파렌하이트88에서 열린 ‘서울관광 홍보행사‘에서 인사말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오세훈민주당한강버스지방선거김종윤 기자 9월 셋째 주 서울 집값 0.03% 상승…전세는 0.17% 올라서울부동산포럼, 동천학술제 열고 이창무 한양대 교수 학술대상 수여관련 기사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집착이 '전세 실종' 대참사 불러…책임져야"오세훈, 용산공원 공급안 직격…"현 정부선 착공도 못해" (종합)오세훈 "한강버스, 주중엔 대중교통·주말엔 관광용 더 강해"與 서울의원들 "세제개편 부동산 영향 모니터링…입법반영 노력"임만균 의장 "지방의회법 반드시 통과해야…1인 1정책지원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