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기술적 한계 인정…안정화되면 새로운 대중교통 역할 가능""강북·남 균형발전은 서울 행정의 절반…도시브랜드 경쟁 치열"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현지시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시아 출장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쿠알라룸푸르 파렌하이트88에서 열린 ‘서울관광 홍보행사‘에서 인사말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오세훈민주당한강버스지방선거김종윤 기자 금호건설, 올해 주택공급 4152가구 예고…'아테라' 수도권 공략PF 보증 없으면 주택 공급 멈춘다…HUG·HF 역할론 급부상관련 기사與 서울시장 후보들, 정책으로 오세훈과 차별화 시도…"무능·방치"정원오 서울시장 출마 선언 내년으로 미룰 듯…"구청장 책임감"[인터뷰 전문] 박주민 "오세훈, 민원 가능성 적은 한강에 뭘 띄우려고만"박주민 "'겉멋 행정' 한강버스 예산이면 9호선 과밀 해소 가능"[팩트앤뷰]정원오 "대통령 칭찬에 당내 견제, 피할 수 없다면 즐길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