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심리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속행 재판에서 윤 전 대통령 측 배의철 변호사가 증인으로 나온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에게 "김어준 뉴스공장에 출연한 적 있냐"라고 묻자 재판장인 지귀연 부장판사(붉은 원)가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 (채널A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국힘 공천 어쩌나…충북·대구 이어 서울 컷오프 효력 정지 신청김관영 "펜트하우스 헐값 임대? 사실무근…특혜 없었고 적법 거래"관련 기사'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종합특검, '수사2단' 노상원 등 4명 범죄단체조직죄 입건'이종섭 도피' 尹측 "대통령 인사권, 법으로 단죄할 수 있나"'내란특검 첫 상고심' 노상원 대법원 2부 배당…주심 박영재尹, 또 특검법 헌법소원 제기…지귀연 재판부 위헌심판 각하에 불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