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심리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속행 재판에서 윤 전 대통령 측 배의철 변호사가 증인으로 나온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에게 "김어준 뉴스공장에 출연한 적 있냐"라고 묻자 재판장인 지귀연 부장판사(붉은 원)가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 (채널A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김건희 명품선물' 김기현 의원 부부 1심 선고…징역 1년 구형"국민 배신 반역"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尹측 "앵무새 구형"(종합2보)'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서도 사형 구형…김용현엔 무기징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