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8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경태 의원(오른쪽부터) 등 중진의원들과 회의를 하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12·3계엄1년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박정훈 "장동혁, 국민신뢰 얻으려면 절윤 선언· 韓 복귀·고성국 제명해야"김용태 "장동혁 사퇴 대신 혁신선대위 필요…윤리위원장은 사퇴해야"관련 기사김병주 "뭐 김민수 '총기 탈취 안귀령, 즉시 사살감'?…인간도 아냐, 정계 떠나라"장예찬, 주호영·윤한홍 겨냥 "尹정권서 누린 분들이 살겠다고 손가락질"김재섭 "장동혁, 尹망령 불러내면 대표 자격 없다…혁신 쇄신 공감 의원이 다수"문재인 "아직 내란세력 반성과 사죄 없어…경각심 놓지 말아야"민주 "사법정의 짓밟혀, 내란재판부 필요" 국힘 "내란몰이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