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와 경찰의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 시도가 임박한 지난 1월 11일 오전 차벽이 세워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안에서 경호 인력이 겹겹이 펜스를 치고 있다. 2025.1.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국힘 공천 어쩌나…충북·대구 이어 서울 컷오프 효력 정지 신청김관영 "펜트하우스 헐값 임대? 사실무근…특혜 없었고 적법 거래"관련 기사김영선 "명태균, 오세훈 만난 자리서 서울시장 선거 판세 분석"'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종합특검, '수사2단' 노상원 등 4명 범죄단체조직죄 입건권성동, '1억 수수' 증언 거부…'통일교 정교유착' 재판 6월 마무리(종합)'이종섭 도피' 尹측 "대통령 인사권, 법으로 단죄할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