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측 '특검 자리 뜨자 속옷…원하면 CCTV공개'윤석열 전 대통령 법률대리인단(배보윤·송진호 변호사)이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검찰청 앞에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의 윤 전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이진숙, 시대정신 망각한 돈키호테…5·18은 신화가 된 지 오래"박원석 "이진숙, 이데올로기 우아하게 장악 의도"…'아스팔트 張'과 차별화관련 기사尹체포 방해혐의로 기소…나경원 "법왜곡이자 정치탄압"종합특검 사건들 줄줄이 법원으로…유병호·이은우 내달 첫 재판'채상병 순직' 임성근, '징역 3년' 항소심에 불복 상고'비화폰·군기누설' 김용현 항소심 본격화…재판 병합 검토(종합)'노상원 비화폰 전달' 김용현, 항소심서 무죄 주장…특검 "형 가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