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소환불응, 답정너 특검에 불만…金 여사는 성실히 출석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4월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동하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날 단수공천? 박형준과 당당히 붙고 싶다"…이정현에 경선 요청원조 친명 김남국 "김부겸 출마 가능성 있다…대구시장 선거 해 볼만"관련 기사'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대표, 첫 정식재판서 "공소기각" 주장尹 '무상 여론조사'·김건희 '매관매직 의혹' 17일 재판김민전, 전한길 겨냥 "당 지지율 하락· 張 입지 위축, 엔추파도스 공격이 한몫""한덕수, 김주현 전 민정수석과 논의해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특검, '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코스닥 상장사 회장 징역 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