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법서 18일 이 대통령 파기 환송심 연기했지만 12일 본회의 처리 의지상법 등 상정 여부는 미정…"집권 초 논란 큰 법안 밀어붙이기 어려워"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6.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만찬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1·2기 지도부 등 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이재명형사소송법법안사법리스크이재명방탄법원태성 기자 "가전 중심 냉장고서 세탁건조기로"…삼성, 'AI 패키지'로 신혼 공략올해 세계 PC 출하량 5% 감소 전망… 메모리 가격 상승 여파관련 기사'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혐의 부인 "尹과 공모 없어"(종합)정청래, 檢개혁법 통과에 봉하서 눈물…"고비마다 盧 그리워"(종합)검사-특사경 '제한적 협력'만 남긴다…'각론'도 전쟁 예고與, 중수청법까지 통과하자 일제히 환영…"李대통령 감사" "드디어 해내"李대통령 '檢개혁 의지' 재천명됐다…본회의 문턱 넘은 '공소·중수청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