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직후 경호 업무 경찰에서 경호처로 이전연봉 2억 4020만 원…주치의·전용차·전용기 등 제공대통령경호처가 제21대 대통령 취임식을 일주일 앞둔 27일 서울 강서구 경호안전교육원에서 대통령의 절대 안전 확보를 위한 경호 훈련 현장을 언론에 공개했다. 경호요원들이 취임식 퍼레이드를 시연하고 있다. 2025.5.27/뉴스1 ⓒ News1 허경 기자12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대통령 전용기 공군 1호기 보잉 B747 400이 계류돼 있다. 2021.12.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조기대선2025대선이재명대통령더불어민주당의전경호처원태성 기자 휘발유·경유, 전국 평균 1900원 돌파…제주 첫 2000원 눈앞휘발유 전국 평균 1900원 돌파…경유 1800원대 대전·부산뿐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기후장관 "발전 공기업 통폐합 착수…재생에너지공사 설립 등 검토"[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