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닌 나라를 생각해야…김문수, 반드시 빚 갚는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24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의 한 한식 뷔페에서 식사를 하며 공시생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5.5.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국민의힘개혁신당김문수이준석후보단일화차명진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참새 조잘대든 말든 독수리는 창공을…당적 버렸지만 내 소신 그대로"한동훈 "연어 안 사줘도 나가겠다"…서영교 "쫓겨난 뒤 위상 좀 만들려고"관련 기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