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18일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토론회 준비를 하고 있다. 2025.5.18/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이준석개혁신당대선후보토론매너없다싸가지토론전략박태훈 선임기자 윤희숙 "복면가왕식 경선? 모든 사람 다 죽이는 대단히 이상한 경선"윤희숙 "박용진, 제2의 이혜훈"→ 朴 "똑똑한 줄 알았는데, 전한길식 막말"관련 기사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이준석 "檢, 정권 이해 맞춘 선택…모래 속 머리 파묻은 타조"'尹의 친구' 권성동 구속 기로에…"정치보복 나 하나로 끝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