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난 뒤통수 치는 사람 아냐, 북갑 출마 안 해…진종오 제명감"

美 사진? 찍힌 것…배현진, 張 거취? 본인 거취나 걱정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방미 일정에 동행한 김민수 최고위원이 2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4.20 ⓒ 뉴스1 박정호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방미 일정에 동행한 김민수 최고위원이 2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4.20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 앞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김민수 최고위원이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 최고위원은 '교민의 요청해 찍혔을 뿐이다'며 놀러다녔다는 일부 비판을 억울해 했다. (SNS 갈무리) ⓒ 뉴스1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 앞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김민수 최고위원이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 최고위원은 '교민의 요청해 찍혔을 뿐이다'며 놀러다녔다는 일부 비판을 억울해 했다. (SNS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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