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방지책 마련하고 필요하면 문책도 검토하라 해""통합 큰 대의 공감하면 부족함 있어도 이해해주길"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22일 경남 양산시 소소서원에서 송기인 신부와 차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이재명이재명 후보김지현 기자 金총리 "E스포츠는 K콘텐츠 중심…대통령도 게임, 질환 아니라 해"李대통령, UAE 행정청장에 "모하메드 대통령 방한시 성과 만들길"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고향 안동에 모셔야겠다" 다카이치 "그곳에서 드럼 연주를"대통령경호처, 美대사관 초청 리셉션 참석…"트럼프 방한 경호협력 감사"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기자의 눈] 청와대에서 되돌아본 李 정부 7개월해병대 1·2사단 작전권, 50년 만에 '원복'…해병작전사 창설 검토(종합)[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