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 닮고 싶다…적정한 선 유지하려면 제2 부속실 필요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부인 김혜경(오른쪽) 여사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부인 설난영 여사가 지난 1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중앙신도회 창립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손을 잡고 있다. (조계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3/뉴스1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설난영김문수부인육영수닮고싶어이재명김혜경13년전첫만나박태훈 선임기자 李대통령, 日문화유산 배려해 빌려신은 수행원 운동화…실시간 검색 1위김병기 SNS 프사 삭제, 심경변화?…유인태 "탈당, 하루에도 몇번 왔다갔다"관련 기사김문수, 유시민 겨냥 "학력 차별 없는 사회 만들 것"권영국 "유시민, 왜 설난영 학벌을…이준석, 언어 성폭력 국민에게 고통"국힘, '이재명 때리기' 막판 총력…李 아들·유시민 등 이슈 키운다유시민, 김문수 배우자 발언 논란에 "표현 거칠었던 건 제 잘못"'울컥' 김문수, 40초 말잇못…"아내 자랑스러워, 난 유시민 욕한 적 없어"